[Grammar & Exam] “타동사 뒤에 전치사를 쓰면 틀리는 시험 최다 빈출 동사 10선” 시험 킬러 어법 완벽 분석

1. “타동사 뒤에 전치사를 쓰면 틀리는 시험 최다 빈출 동사 10선” 핵심 개념 & 출제 원리

영어 동사는 크게 자동사와 타동사로 나뉩니다. 타동사(Transitive Verb)는 동사의 동작이 직접적으로 목적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목적어를 취할 때 동사와 목적어 사이에 어떠한 전치사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반면 자동사(Intransitive Verb)는 목적어를 취하려면 반드시 전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함정은 한국어 표현 방식 때문에 혼동하기 쉬운 타동사들입니다. 한국어로는 ‘~와 결혼하다’, ‘~에 들어가다’, ‘~에 대해 토론하다’처럼 전치사에 해당하는 조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영어로 직역하려다 전치사를 잘못 사용하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동사들은 목적어를 직접 취하는 타동사이므로, 동사 뒤에 전치사를 사용하면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이 됩니다. 아래는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적인 타동사 10가지입니다.

  • marry (~와 결혼하다)
  • enter (~에 들어가다)
  • discuss (~에 대해 토론하다)
  • reach (~에 도착하다)
  • approach (~에 접근하다)
  • attend (~에 참석하다)
  • answer (~에 답하다)
  • resemble (~와 닮다)
  • accompany (~와 동행하다)
  • inhabit (~에 거주하다)

2. 💡 수능·내신 빈출 실전 예문 6가지

She married him last year.

👉 그녀는 작년에 그와 결혼했다.

The students entered the classroom quietly.

👉 학생들은 조용히 교실에 들어갔다.

We need to discuss the new project soon.

👉 우리는 곧 새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The train reached the station on time.

👉 기차는 정시에 역에 도착했다.

Please answer my question directly.

👉 내 질문에 직접 답해 주세요.

He closely resembles his father.

👉 그는 아버지를 매우 닮았다.

3. 🔑 시험 출제 킬러 포인트 & 헷갈리는 함정 비교 분석

1) 포인트: 한국어 직역의 함정

많은 학습자들이 ‘marry with’, ‘enter into’, ‘discuss about’, ‘reach at/to’와 같이 전치사를 사용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이는 해당 동사들이 한국어로 번역될 때 ‘~와’, ‘~에’, ‘~에 대해’와 같은 조사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다’는 한국어에서 보통 ‘~와 결혼하다’로 표현되지만, 영어의 ‘marry’는 그 자체로 ‘누구와 결혼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타동사이므로 뒤에 전치사 ‘with’를 쓰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enter’는 ‘어디에 들어가다’라는 의미를 직접 전달하며 목적어를 취합니다.

2) 포인트: 특정 구문에서의 예외적 사용과 혼동 주의

일부 동사는 특정 구문이나 숙어에서 전치사와 함께 사용될 수 있어 혼란을 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enter’는 물리적인 공간에 들어갈 때는 타동사로 쓰이지만, ‘enter into a contract’ (계약을 체결하다)나 ‘enter into a discussion’ (논의를 시작하다)처럼 추상적인 개념과 함께 쓰일 때는 ‘into’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discuss’는 ‘discuss a topic’처럼 주제를 직접 목적어로 취하지만, ‘discuss with someone’처럼 ‘누구와 논의하다’를 표현할 때는 ‘with’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with’는 ‘discuss’의 목적어가 아닌, ‘누구와’라는 행위의 주체를 나타내는 부사구의 일부입니다. 핵심은 동사의 직접적인 동작이 목적어에 미칠 때 전치사가 필요 없다는 원칙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4. ✍️ 수능·내신 빈출 실전 기출 문제 3문항 & 심층 해설

1. 다음 문장 중 어법상 올바른 것을 고르시오.

(A) She married with a wealthy businessman.

(B) She married a wealthy businessman.

(C) She married to a wealthy businessman.

[💡 정답] (B)

[🔎 1:1 심층 킬러 해설과 오답 분석]
‘marry’는 타동사로, ‘누구와 결혼하다’라는 의미를 직접적으로 포함합니다. 따라서 목적어 앞에 전치사 ‘with’나 ‘to’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A)와 (C)는 전치사를 사용하여 틀린 문장이며, (B)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2. 다음 문장에서 밑줄 친 부분의 쓰임이 어색한 것은?

The committee will discuss about the new policy at the next meeting.

[💡 정답] about the new policy

[🔎 1:1 심층 킬러 해설과 오답 분석]
‘discuss’는 타동사로, ‘무엇에 대해 논의하다’라는 의미를 직접적으로 포함합니다. 따라서 목적어 ‘the new policy’ 앞에 전치사 ‘about’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올바른 표현은 ‘discuss the new policy’입니다.

3. 다음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은?

The rescue team finally ________ the stranded climbers after hours of searching.

(A) reached to

(B) reached at

(C) reached

다푼다영어 by GSY

초·중·고 무제한 영어 문제은행 & 매일 1분 유튜브 쇼츠

전국 기출 문제 풀이부터 미국 현지인 회화 쇼츠까지 매일 업데이트!

GSY 지에스와이 본사

웹/앱 개발 · 교육 프로그램 구축 · AI 업무자동화 프로그램 구축

비즈니스 디지털 전환 & 맞춤형 AI 자동화 개발 솔루션 전문 기업

📌 관련 키워드

#다푼다영어 #수능영어 #영어회화 #지에스와이 #1일1쇼츠마케팅

상호명: 지에스와이(GSY) 콘텐츠연구소 | 문의 메일: ralph.lee82@gmail.com

본 사이트는 구글 애드센스 정책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26 GSY Content Lab. All rights reserved.

Similar Posts

Leave a Reply